작성일 : 15-04-30 13:45
명상펜션 이야기 - 지혜인 홈커밍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3,036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청태산 지혜인 학교 입니다.^^

(명상펜션, 명상카페)



얼마 전 지혜인 홈 커밍 행사가 있었네요.^^

언제 : 2015년 4월 4일~5일(청명) 1박 2일


 



 


지혜인 프로그램에 참석하신 지혜인님들이 새봄을 맞아 청태산 명상펜션에 오셨답니다.^^


 



 


지혜인 학교 명상펜션 입구에는 우체통이 두 개랍니다.

두 집이 살림을 하는 것까요? 궁금하시죠?


오뉴월이 되면 저절로 밝혀지겠지만 먼저 귀뜸해 드릴게요~~~

작년 봄에 우체통에 손님이 찾아왔답니다.


명상펜션 손님이 아니라 예쁜 새들이 둥지를 튼 겁니다.

손님에게 방을 내주고 하는 수 없이 우체통을 새로 만들었답니다.


요즘 새들이 다시 집을 짓고고 있는 걸 보면 머지 않아 또 알을 까겠지요....

새들이 겁도 없이.^^ㅎㅎ...새와 함께 사는 거죠 뭐~~~ㅋ


 


 


 

맑은 계곡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면

지혜인 학교, 명상펜션이 있습니다. 이곳엔 집이 여러 체입니다.

명상펜션과 가정집, 새집, 개집, 닭장, 개미집,

가끔씩 벌집까지...식구가 엄청나게 많은 집이죠.^^


 


 

​지혜인 학교 명상펜션, 명상카페에 손님들이 하나 둘 모이고.......




 

날이 어둑어둑해지자... 한가하던 발걸음이 조금씩 바빠지나요.^^


 



 

교감선생님께서 모범을 보이신다. 바베큐 그릴에 숯불이....

아니 땐 그릴에 연기나랴!!!

 


 


산 속은 속세 보다 3도 정도는 온도가 낮아 아직 쌀쌀한지라 옆에도 불이 풑여진다....


 



 

숲 속 명상펜션의 자급자족 시스템이 가동된다.^^



 


정갈한 준비에 벌써부터 입 안에 군침이 돌고~~~

 


 


지혜인 학교 명상펜션이 생긴 이래 가장 많은 주류가 반입되었답니다. 학교에 술이???

학교에는 허용되지 않지만 명상펜션, 명상카페에서는

취하지 않을 정도로 몰래 쬐끔씩?? 한답니다.^^


 



 

치악산, 금정산, 전국구 유명 막걸리들에....

오리지날 산삼주까지 반입되었다.^^


또...산삼주 때문에 묻혀버린 더덕주, 포도주?

저 귀한 산삼주를 ㅋ 오늘 일 났다.ㅎㅎ....



 

분위기 조~~오코^^ 청태산도 식후경~~~



 

 


 

 

산삼주는 모두의 몸이 되어 기운으로 퍼지고 자기를 희생한 산삼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지혜인 포레버~~~Forever~~~~


 


 

밤이 깊을수록 불은 더 이글거리고~~~초저녁 별을 찍어 올려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여기 오시면 별을 다 가지셔도 됩니다. 선물로 드립니다.^^


 


 

지혜인학교 명상펜션 최고의 맛은 뭘까요? 바베큐? 아니죠~~~ 막걸리? No, 노노~~~~ 

그건 바로 ~~~ 바베큐 숯불에서 후식으로 만든 ~~~  이거 ~~~ 코로 먹고, 눈으로 먹고... 

향(香)이 코 끝에 느껴지시나요?

 


 

라면인가???  비밀입니다. 밝힐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오시면 알려드릴 게요 ㅋ

 



 


네 분 중에 부부는 누구일까요???



 

명상펜션 실내로 들어오니 저자 사인회가...ㅋ

조익래 대표님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출간한 지 석 달만에 3쇄나~~~ 반응이 뜨거운 책!!!

각자 갖고 온 선물도 나누고~~~


 


 

지리산 도사님의 섹소폰 연주에~~~

 


 

비엔풍물연구소 장미경 선생님의 공연이 펼쳐진다. 듣고 싶으시죠?


 


 

그리고...시 낭송이 이어진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 * * * * * *

 


 

시인이자 플래닝 조율사인 장종희 대표님은 즉석 자작시를 선보이신다.



청태산 울림 - 장종희


청태산에 깃든

태초의 깊은 산울림은

고즈넉한 메아리로

드넓게 울려퍼져 나가고


해맑은 미소로 다가온

청록의 실타레는

시간에 고요한 마법을 건다


시선 가리며

춤추는 산들바람은

호흡으로 깃들어

삶의 이끼들을

마찰 내음 내며 불태우고


은연 중 찾아온 여린 빅줄기

물그레 나붓기며

길게 곱은 계곡 사이로 녹아들어

일부분으로 길들인다


온고한 산계곡 기운에

한아름 깊숙히 물들여지니

여기는 참된 의미를 찾도록 인도하는

영혼의 나침반이다

 


 

 

서로를 잊지 말자며 카카오그룹을 만드는 지혜인님들...



 

그리고 지혜의 나무에 우리들의 소망을 담았다.^^

 


 

우리의 꿈은 화롯불처럼 은은히 타올라서 다~~~더~~~이루어질 것이다.^^




 



서울, 경기, 부산, 전주, 세종, 강원 등...^^전국에서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우리는 지혜인!!!

 

지혜인 학교 명상펜션 옆에는 맑은 계곡이 흐르는 소리가 사철 끊이지 않는다.


서울에서 살다가 몸이 아파 3년 전에 이 동네로 이사 온 어느 부부는 매일 이 길로 산책을 하신다.

그 덕분에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다고 한다. 우리는 이 길을 명상길로 이용하고 있다.^^

명상펜션, 명상차에 명상길까지 세트가 된다.^^


 



 





강원도 여행 하실 때 전화 주세요.^^


전원과 휴식과 명상과 힐링, 명상차, 그리고

즐거움이 있는 명상펜션 / 명상카페입니다.


강원도 가 볼만 한 곳, 청태산펜션, 횡성펜션, 힐링펜션

 


 

청태산 명상펜션, 명상카페

Open : 2015년 5월 1일 (사전 예약제)

 

문의 : 033-343-7281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청태산로 154번길 76

지혜경영연구소 / 지혜인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