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1-01 20:13
횡성에서 새로운 비전이 시작됩니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6,973  
 
  지혜인님, 안녕하세요. 11월 첫날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 동안 경희대 무용학과, 한국형리더십연구회,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교장선생님 힐링 프로그램, 동인문화원 주역강의 등 바쁘게 지내면서 짬짬이 주역 책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주부터 경북CEO포럼,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교감선생님 힐링 프로그램, 대원대학교 인성 프로그램, 공무원연금공단(교장선생님 교육), 국방대학원 석박사, 강원대학교 CEO과정 등이 이어집니다.
 
 
 
 
 ▲ 교장선생님 힐링 프로그램
 

 
  그리고, 다음 주 횡성으로 이사를 합니다. 집과 지혜경영연구소가 함께 옮기게 됩니다. 무엇보다 공기인심이 좋은 곳으로 정했습니다. 
 
  횡성에서 새로운 비전이 시작됩니다.   
 
  돌아보면 10년 전 회계사 업을 마감하고 한국사상과 유학을 공부하면서 지혜경영연구소를 설립한 것은 제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선택 중에 하나였습니다. 이제 10년 만에 또 다른 변신을 시작합니다.
  
  온 나라와 전 세계에 불황과 새로운 삶으로의 변화를 요구하는 태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디플레이션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잘 나가던 사람들, 잘 나가던 기업들이 하루아침에 곤란을 겪는 일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람의 삶은 인류가 생긴 이래 수 십만 년 동안 고생하며 겨우겨우 살아온 과정이었습니다. 최근 30년이라는 매우 짧은 기간 동안 잠시 착각하며 살다가 이제 제 자리를 잡이가는 과정이라 여겨집니다. 
 
  지금의 삶이 힘든 것 같지만, 최근 30년 동안 땀 안 흘리고 호의호식한 대가를 치른다 생각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삶의 목표를 재점검하고, 더 노력하고 더 절제하면 아마 길이 열릴 것입니다. 한편 생각해 보면 지난 30년의 발전이 앞으로 30년만 더 진행된다면 인류는 멸망하고 말지도 모릅니다. 
  지금 40대 이후는 그나마 힘들고 절박한 어린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견뎌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10대와 20대가 30년 뒤 우리 나이 때 지금 같은 상황을 맞는다면 아마 견디지 못하고 쓰러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태풍이 휩쓸고 지나갈 때 희생되지 않는 방법은 태풍의 눈이 되는 길 뿐입니다. 훅~하고 지나갈 인생, 후회 없이 사는 방법은 하루하루를 기적으로 알고,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길 밖에 없습니다.
 
 
  횡성에 가더라도 주 2~3회 정도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강의하러 다닐 것입니다. 
 
  <명상>과 <주역> 을 준비 중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강의장에서 뵙고, 책으로 뵙고, 횡성에서 뵙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모두 건강하세요~~~
 
 
 
  지혜경영연구소 대표 손기원 배
 
 
 
 

명성 13-11-05 11:57
 
항상 대표님의 지혜에 탄복할 따름 입니다~~
 횡성에서도 건승 하시고 ~책 나오면 숙독 하겠습니다~

지혜인 모두가 행복 ~행복 하세요~~
운영자 13-11-06 10:08
 
명성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힘 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고,
 그 덕분에 앞으로도 나아갈 것입니다.
 
 셋팅 되면 꼭 한 번 놀러 오세요~~!
 그리고 늘 건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명성 13-11-06 12:11
 
넵~~감사드리고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