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02 08:09
[8월연합]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의 인생반전 메세지 (8/21)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307  
 

지혜인님, 타오름달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타오르는 열정으로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지치지 않도록 휴식도
적당히 취하는 멋진 8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알찬 내용의 경영커뮤니티연합 정모를 안내드립니다...
인생반전을 모색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손기원 배

(아래 내용은 경영커뮤니티연합 강경태 대표가 보내 오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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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연합정모]
8/21 :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전하는 인생반전 메세지
-10미터만 더 뛰어봐!


“한 남자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뒷골목의 허름한 여관방에서 울고 있다. 그는 한때 부산에서 현금 많기로 100등 안에 꼽히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비전문분야의 사업에 손댔다가 한 순간에 추락, 빚 많기로 100등 안에 들어가는 신세가 된 것이다. 갚아야 할 빚만 약 20억, 수중엔 땡전 한 푼 없다. 그는 한 끼 5천원 밥값이 없어 소주 한 병에 600원짜리 소시지로 허기를 달래곤 했다.”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여기저기서 "힘들다" "길이 안 보인다"고 아우성입니다. 위에 소개된 남자는 천호식품의 김영식 회장입니다. 현재 2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연간 5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서울 역삼동의 10평짜리 사무실에서 일하고, 잠 잘 곳도 마땅치 않아 하루 2만원 주고 여관방에 머물던 그는 1년 11개월 만에 20억 상당의 빚을 갚았고, 5년 만에 강남 역삼동에 사옥을 지었습니다.


'쑥을 팔자. 못 팔면 죽는다!' 1998년 1월, 그는 휴대전화 액정에 이런 문구를 박아두면서, 틈날 때마다 쳐다보며 전의를 불태웠습니다. 공장도 집도 은행에 압류당한 상태였기 때문에, 실제 못 팔면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침 6시30분이면 여관방에서 나와 서울 강남역 지하도 입구에서, 퇴근하면서도 전철을 타고 밤 10시까지 전단지를 돌렸습니다. 심지어 비행기 안에서도 전단지를 돌렸습니다. 승무원이 "고객님 이러시면 안 됩니다"라고 제지했지만, 그는 "이 전단 안 뿌리면 나 죽어요.”라는 임전무퇴의 각오로 임했습니다.


최근 김영식 회장은 이런 강철 같은 신념을 전하기 위해 <10미터만 더 뛰어봐!>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이렇게 전합니다. “100m를 뛰는 사람에게 200m 뛰라고 하면 포기한다. 그러나 10m만 더 뛰라고 하면, 그건 얼마든지 뛸 수 있다.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어제보다 10m를 더 뛰어보자. 나의 인생이 바뀌고 기업의 운명이 바뀐다.”


경제도 어렵고 따라서 우리의 마음도, 꿈도 위축되어 갑니다. 이번 연합정모에서는 뚝심대장 김영식 회장이 전하는 ‘인생반전 드라마’를 통해서 다시 힘과 용기를 찾고, 여러분들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관심 있는 회원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주제 :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전하는 인생반전 메세지-10미터만 더 뛰어봐!


일시 : 2008. 8. 21 (목) 오후 7시30분 ~ 9시


■ 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1층 대강당(약도는 http://www.kofst.or.kr 참고)

[지하철2호선 강남역 8번출구⇒ 직진 200m⇒ 국기원방향으로 좌회전 50m 직진 우측건물]


강사 :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뚝심대장’, ‘인간발전기’ 등의 닉네임으로 불리기도 하는 김영식은 현재 한국의 대표 건강식품 기업인 천호식품의 오너회장이다. 그러나 10년 전만 해도 사업이 침몰, 한 끼 밥값이 없어 소주 한 병에 소시지 하나로 허기를 달래고, 강남역 지하도에서 전달을 돌리곤 했다. 완전 밑바닥에서 정상까지 올라오며 터득한 산전수전 성공노하우를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쓴 그는 참담한 실패를 딛고 일어선 장본인으로서, 재기를 노리는 사업가, 맨주먹으로 시작하는 직장인, 젊은이들에게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지침을 제공한다.


비전문 분야의 사업에 무리하게 투자, IMF 때 완전히 거덜 난 김영식 회장은 반지를 저당 잡혀 마련한 사업자금 130만원으로 재기에 도전, ‘강화사자발쑥진액’, ‘산수유환’, ‘통마늘진액’ 등 건강식품의 히트작을 연속적으로 터뜨리며 스타덤에 올랐다. 1951년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군 제대 후 일찍 세일즈에 투신했다. 1984년 천호식품을 창업, 지금까지 이끌어 오고 있다. 동아대 명예 경영학 박사이며, 대학, 대기업, 국가기관 등에 인기강사로 초빙되고 있다.

■ 인원 : 300명(선착순 마감)


■ 회비 : 10,000원(현장납부) / 참석자 전원 강연도서 <10미터만 더 뛰어봐>(정가12,000원) 증정


■ 참가신청 : 아래에 댓글로 <성명, 소속>을 기재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 일정 : 19:30~21:00 강연 / 21:00~ 사인회 & 뒷풀이


■ 주최 : 온라인경영커뮤니티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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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 : 한국CEO연구소


■ 후원 : 중앙북스, 다우기술 트윈캠프(www.twinca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