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9-11 00:00
[9월연합] 청와대 비서실의 보고서 작성 노하우
 글쓴이 : 손기원
조회 : 7,081  
지혜인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는 9월 20일(목) 경영커뮤니티연합 정모가 열립니다.

주제는 청와대 비서실의 보고서 작성 노하우라고 하며, 강사는 청와대 현직 비서관 이라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공부하기 좋은 가을이라서 무료 도서 강연이 많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강연회를 선택하여 참가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번 주말에 열리는 제12회 지혜인 정모에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오늘도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손기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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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연합정모/무료] 9/20 : 청와대 비서실의 보고서 작성 노하우

김 대리는 매달 말일이면 월말보고서와 씨름하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월말마감업무에 따른 야근과 더불어 이번에도 또 혼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 때문에 정말 월말이 무서울 정도입니다. 업무에 따른 업무협조 이메일을 발송했다가 회사 전체가 발칵 뒤집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도대체 보고서 작성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힘들까요? 과연 김 대리만의 문제일까요?

비즈니스자료 전문 제공업체인 비즈몬에서 직장인 872명을 대상으로 ‘문서작성’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2.1%인 629명이 업무상 문서작성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이들 중 59.2%는 한 차례씩은 상급자 등으로부터 ‘재작성’ 지시를 받는다고 응답했습니다.

2007년 6월 현재 대통령비서실 내에는 모두 20여 개의 자발적인 혁신추진 조직인 학습(혁신)동아리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2005년 초 보고서 작성법에 대한 문제에 공감하는 직원들을 중심으로 ‘보고서 품질향상 연구팀’이라는 혁신동아리를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2005년 4월부터 10월까지의 활동으로 「보고서 작성 매뉴얼」을 만들었습니다.

보고서는 그저 귀찮은 형식적인 과정이 아닌 ‘혁신의 기본’이라고 말합니다. 보고서에는 어떤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은 물론 가장 합리적인 대안, 최종 의사결정권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일까지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보고서를 잘 쓰는 사람이 인정받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이번 정모는 대통령 비서관이 강사로 참여하여 청와대 비서실의 보고서 작성 노하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회원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주제 : 청와대 비서실의 보고서 작성 노하우

■ 일시 : 2007. 9. 20 (목) 오후 7시 30분

■ 장소 : 강남역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1층 대강당 / 약도는 www.kofst.or.kr 참고
(지하철2호선 강남역 8번출구⇒ 직진 150m⇒ 국기원방향으로 좌회전 30m 직진 우측건물)

■ 강사 :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 <대통령 보고서> 저자

■ 인원 : 300명 (선착순 마감)

■ 회비 : 무료

■ 참가신청 : 지혜인 포럼 '연합게시판'에 <성명,소속,한마디>를 기재하여 신청하시면 됩니다

■ 행사일정 : 19:30~21:00 강연 / 21:00~ 뒷풀이

■ 주최 : 온라인경영커뮤니티연합회
다음카페 <나도 CEO가 될 수 있다>, <창업의모든것>, , <행복성공예감>, <직장인 커뮤니티 2jobs>, 삼성경제연구소포럼 , <트렌드연구회>, <기획연구회>, <커리어포럼>, <중소벤처포럼>, <지혜인포럼>, <전략경영연구소>, <경영독서포럼>, 네이버카페 <창업시대>, 한경닷컴커뮤니티 , 싸이클럽 <20대 사장 만들기>, 휴넷카페 <기획하는 사람들>

■ 주관 : 한국CEO연구소

■ 후원 : 위즈덤하우스